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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있으면 장마가 시작됩니다. 올해는 6월 하순부터 7월 초 강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이후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에 강수가 다소 줄었다가 장마가 끝난 8월 하순에 흔히 가을장마라고 말하는 우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1. 지역별 장마예상

● 제주지역 장마기간 : 2022.6.19 ~ 7.20 일경(장마기간 - 32.4일, 강수일 수 17.5일)

● 남부지방 장마기간 : 2022.6.23 ~7.24일경 (장마기간- 31.4일, 강수일수 17일)

● 중부지방 장마기간 : 2022.25 ~7.26일경 (장마기간 - 31.5일, 강수일수 17.7일)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올해인 2022년 7~8월 예년보다 더 강한 무더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장마와 무더위는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장마기간 동안 혹시 걱정거리 없으신가요? 

비가 내리는데 출근을 하는 건 정말이지 너무 싫지만 그것보다 더 싫은 건 눅눅한 집안의 공기와 빨래에서 느껴지는 뭔가 개운하지 않은 냄새라고 해야 할까요? 관리를 조금만 잘못해도 장마철 곰팡이로 한숨이 나오게 됩니다.

그중 제일 급한 건 아무래도 빨래겠죠? 매일 옷과 수건은 사용해야 하니  빨래는 피할 수 없는 숙제랍니다.

요즘은 대부분 집에 빨래건조기가 다 있지만 건조기가 없는 집들은 집이 눅눅해도 빨래를 해야 한답니다.  제습기를 24시간 돌려도 그때뿐이고 더군다나 빨래는 뽀송하게 마르지도 않는 것 같고 조금이라도 눅눅함을 없애고 빨래에서 냄새가 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이렇게 여름철 피해 갈 수 없는 눅눅함을 해결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공기를 바꿀 수는 없지만 빨래의 냄새를 조금이라고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있답니다.

젖은 빨래를 모아두면 잘 마르지 않아 습한 공기와 함께 곰팡이가 생길 확률 아주 높고 세균이 번식하면서 빨래 냄새의 원이 이 되기도 한답니다. 

 

 

 

2. 장마철 빨래의 냄새를 줄이는 방법

1. 베이킹 소다를 넣어보세요

작은 컵으로 2/1 정도 넣어 주시면 베이킹소다가 물을 부드럽게 해서 세제가 많이 필요 없고 헹굼시 사용하면 섬유유연제를 대신할 수 있어요

 

2. 섬유유연제를 넣지 마세요

여름철에 빨래가 제대로 마르지 않으니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오히려 섬유유연제를 더 넣게 되는데 유연제를 많이 넣는 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해요 섬유유연제 때문에 수건의 수명이 단축되고 수건의 수명은 장마철 수건 냄새의 원인이기도 한답니다.

 

3. 옷을 말리거나 보관할 때 신문지와 제습제를 이용해 보세요

장마철 빨래를 말릴 때 가능한 한  빨래 아래에 신문지를 깔아주면 신문지가 습기를 흡수하여 빨리 건조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습제를 넣어줄 때 옷이 습기가 아래쪽부터 차기 때문에 옷장의 아래쪽에 제습제를 넣어주면 습기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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