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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혹시 지금의 인생에 만족하고 계신가요? 지금 직장, 지금의 월급, 지금의 내 주변환경, 지금 살고 있는 내 집

저부터 시작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만족하지 않더라도 주어진 환경을 바꾸기 쉽지 않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정하며 지내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바꾸고 싶지만 바꿀 수 없는 삶에 긍정도 해보고 부정도 해보면서 주어진 삶을 살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

 

그렇다면 수십 년을 넘게 살아온 나의 환경을 완전히 바꿀 수 있을까요?

과연 환경을 바꾸려면 우린 어떤 행동을 먼저 해야 할까요?

 

남들처럼 직장을 다니며 부업을 하거나 사업을 하거나 내지는 투자를 해서 부를 얻게 된다면 나의 환경이 바뀌어 만족하는 삶을 살게 될까요?

물론 그것도 능력이 된다면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부업을 하고 사업을 하고 투자를 해서 부를 축척하는 일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상황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새로운 뭔가를 시도할 수 있는 용기와 인내심이 생기지 않거나 바뀌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하루 중 가장 편안 시간에  잠깐만 시간을 내서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조금씩 손봐야 합니다.

내가 태어나서 부모님을 통해서 또는 주변 환경을 통해서 세팅되어 있는 값을 바꾸는 연습부터 해야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막연하게 당신은 몇 년 뒤에 50억 부자가 될 것입니다. 하고 누군가 얘기를 한다면 당신은 믿을까요? 물론 들었을 때 기분은 좋겠지만 분명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할 것입니다.

지금 직장 다니면서 겨우겨우 아파트 한채 마련하는데 전전긍긍인 내가 50억 부자가 된다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한편으론 로또 같은 게 당첨되어 정말 아무 노력 없이 기적 같은 일이 생기길 바랄 뿐이겠죠?!

아마 나의 노력으로 삶이 180도 바뀐다는 건 생각도 못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앞의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막연함은 나의 절댓값에 의해 당연히 갈 수 없는 길로 답이 정해져서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왜냐면 태어나면서부터 성장하는 과정에 설정된 나의 생각과 가치관 즉 바뀌지 못하도록 나의 뇌에 강하게 세팅 된 잠재의식 때문이죠

매일 똑같은 시간에 강아지에게 종을 울린 뒤 밥을 주면 강아지는 종소리가 들리면 식사시간이구나라고 인지한다고 해요

갓 태어난 벼룩을 작은 병에 넣고 뚜껑을 닫으면 벼룩이 처음에는 뚜껑에 부딪혀 상처를 입을 만큼 강하게 튀어 오르다가 어느 순간 뚜껑에 부딪히지 않을 만큼만 뛴다고 해요

밖으로 벼룩을 꺼내 놓아도 더 높이 뛰어오를 수도 있는 벼룩이지만 뚜껑에 부딪히지 않을 정도의 높이까지만 뛴다고 합니다. 이처럼 초반에 만들어진 환경은 나의 한계를 가두는 감옥이 돼버린 겁니다.

우린 어떤 값으로 세팅이 되어 있는 걸까요?

연봉 5천만 원이면 내가 닿을 수 있는 뚜껑의 최고 높이일까요? 아니면 우리 가족 살집과 꼬박꼬박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금이면 이제 꼭대기까지 올라왔구나 하며 사는 건 아닌지?!

더 이상 높이 올라갈 수 없다고 세팅된 건 아닌지 잘 판단해 보세요 

 

 

◈ 가난에서 벗어나는 방법

 

그럼 지금부터 우리 함께 나의 뇌를 바꾸는 일을 시작해 보아요

나의 뇌 속에 깊게 자리 잡힌 생각부터 바꿔야 내가 속한 환경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첫 번째로 내가 꿈꾸는 삶이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세요

그리고 지금 현실에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일어날 것이 아니라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나는 앞으로 5년 안에 5억을 벌 것이다가 아니고 오억을 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세요 좀 더 구체적이면 좋습니다.

이게 저는 정말 안 되는 부분 중에 하나였습니다.

당장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일어난 것처럼 어떻게 상상하라는 건지 도무지 상상도 안되고 억지로 만들어지지도 않았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은 잘 만들어지는데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지금과 완전히 다른 나의 삶이 그려지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상상을 해야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제가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출근하는 모습, 옷차림등을 계속 억지로 상상했습니다.

몇 개월 상상을 하고 또 상상을 하니 어느 정도 자연스러워졌고 정말 내가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이 들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고 싶던 일과 비슷한 일에 우연히 이력서를 넣었고 지금은 내가 생각하던 모습과 옷차림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지금의 상황을 부정하지 말고 감사함을 가지세요

나는 행복하고 감사하며 지금 너무 풍요롭다고 생각하세요 나의 마음은 여유롭고 편안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지금의 삶에 너무 감사합니다. 나는 풍요롭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곳에서 많은 돈이 들어오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이는 모두 현재 진행형이어야 합니다.

 

세 번 째 매일매일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목표부터 적어 실행하세요

꼭 메모하기를 추천합니다. 머릿속으로 내일 무슨 일을 해야지 하는 것과 메모를 해서 내일의 할 일을 적어 놓는 것은 뇌가 다르게 받아 들입니다. 할일을 적어 놓으면 뇌가 꼭 해야 할 일로 인식할 확률이 높고 실행률이 높아집니다.

거창한 목표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날 움직일 수 있는 목표는 내가 할 수 있는 귀찮아서 미루고 있던 일부터 시작하세요

운동을 생각만 하고 안 하고 있다면 다음날 할 일로 스쿼트 10개, 또는 걷기 20분 또는 줄넘기 200개 등 작게 내가 할 수 있고 달성할 수 있는 일로 정하세요

하루 일과 목록을 달성했을 때 스스로 성취감을 맛보세요

다음날도 무리한 일과를 작성하지 마시고 내가 할 수 있고 평소에 미루어 두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실행해 보세요

아마 평소 생각만 했던 일들을 실행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가요? 전혀 어려울 일도 아니고 시간이 많이 드는 일도 아니지요 이런 작은 노력이 나의 상황을 바꿔준다면 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나요?

이번 기회에 내가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얼마만큼 돈이 벌고 싶은지? 나의 뇌가 한계치를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시고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고 지금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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